해외선교

제목 볼리비아선교보고
글쓴이 김용철  (181.177.130.177)
날짜 2017-08-01
조회수 468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소망가족여러분들

무더위가 극성이는 여름날씨에 짜능나고 힘들때도 우리들의 삶에 시원한 생수되시는 주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나아가길 바라며, 우리 모든 삶 속에 활력소가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부 전해드립니다.

이곳 볼리비아는 막바지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말이 겨울이지 낮은 따뜻한 햇살로 반팔로 다닐 수 있는 날씨입니다.

저희 가정도 이번 귀한 한국방문을 마치고 돌아와서 교회사역과 학교사역및 제자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망교회에서 본 여러 사역가운데 영재학습에 초점을 두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 볼리비아에서 아직까지 부족한 부분이 교육이기 때문에 이번 방문에서 하나님께서 소망교회로 통해서 보여주시고 준비해 주심을 믿습니다.

이처럼 이번 방문이 저희가족들에게는 휴식및 많은 것들을 얻는 시간이 되었음을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교회사역을 보고드립니다. 첫째,선교교회는 아내 에리카목사가 담임하고 있으며, 주로 어린이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서 보고 온 영재학습을 도입하고자 준비과정 가운데 있습니다.이 영재학습으로 어린이들 가운데 학습능력을 키우고 성경말씀을 배우고 암기로 어릴때부터 말씀속에서 자라나도록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교교회가 먼저 시범케이스로 시작하여 점차 미션에 있는 교회들 가운데 퍼져 나아가길 원합니다. 또한 이 영재학습을 통해 부모님의 모든 관심사가 되는 자녀들의 성적향상과 태도을 가지고 부모님들의 마음을 열어 교회로 인도하고자 합니다.

둘째, 저는 새로우신 이생우목사님과 빈또에 있는 예수사랑교회을 담임하고 있습니다. 저는 통역을 맡고 있으며, 주일저녁예배 설교을 맡고 있습니다. 예수사랑교회로 통해 말씀준비및 심방등, 이생우목사님 밑에서 부목사생활을 배우고 있습니다.셋째, 아브라 학교사역입니다. 제 아내는 행정,사무처리을 도와 주고 있으며, 저는 매주 금요일마다 태권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브라학교도 매년마다 성장하고 있으며, 이생우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새로운 학습시스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선교교회가 준비하는 영재학습시스템을 통해 어린이들이 주님을 알아 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2. 제 가운데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총명으로 말씀을 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저희 가정에 성령충만이 넘쳐 나서 주님의 사역을 하는데 피곤함이 없게 하시고 주님만 봐라 보는 귀한 가정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제 매달마다 이렇게 선교보고을 드리기 원합니다. 

계속 끊임없는 기도을 해주시면 감사드리며, 항상 주님의 크신 사랑과 성령님의 도우심이 사랑하는 모든소망가족들에게 넘쳐 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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